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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Each Introduce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고, 식물을 기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중 자신의 텃밭에 대한 정보를 여러 사람들과 공유하는 블로그를 찾았습니다.
웹상에서 서로의 식물들을 공유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고, 이러한 모습들이 GreenEach의 개발이유가 되었습니다.
코로나 블루가 대두 된 요즈음 GreenEach는 얼어붙은 사회적 관계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GreenEach Benefit
코로나 블루 극복
식물 성장일지 공유
다양한 유저들과의 소통
About Us
깻잎과 결명자를 키우고있는 GreenEach팀장 김병관입니다.
프로젝트에서 Front-end를 맡았습니다.
프로젝트에서 front-end를 맡았습니다.
열려있는 마인드로 항상 소통하는 개발자를 꿈꾸는 강한얼입니다.
GreenEach에 Front-end로 참여하게 된 서준형입니다.
항상 배우는 자세가 기본이 되는 개발자가 되고 싶습니다!
꾸준히 성장하는 개발자가 되고싶은 박진수 입니다.
full-stack으로 참여했습니다. 깻잎과 고기를 좋아합니다.